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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곤란으로 응급실에 갔습니다. 대기 중 목이 막히는 듯한 갈증으로 쇼크가 왔습니다. 박병진 선생님께 물 좀 달라고 호소를 했습니다. 잠시 후 생수 1병을 가져다주셔서 진정될 수 있었습니다. 보호자도 없는 상태였는데 휠체어와 생수를 가져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병진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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