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없이 걸려오는 예약 전화 중 한 통일 뿐이고 일면식도 없는 그저 환자 보호자 중 한 명일 뿐인데 간절한 마음 헤아리고 본인 일처럼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고 밤새 잠을 설치고 가족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따뜻한 배려와 위로에 기운이 납니다.
목소리도 예쁘고 친절한 이재연 선생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칭찬받은 직원
이재연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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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부서/병동) |
원무팀(외래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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